대출을 받으려면 휴세종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잠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대전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김00씨(24)를 배합해 21명을 입건했다고 23일 롯데모바일교환권 밝혀졌습니다. 이중 24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인천북부지검은 12명을 구속기소하였다.이들은 전년 5월부터 롯데상품권현금화 지난 9월까지 1개월간 대부회사를 가장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9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9억원 상당의 휴인천화 500대와 유심칩 14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일산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4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었다. 이어 휴일산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했다.경찰은 지난 9월24일 '대출해주겠다며 핸드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스마트폰 매입책 안00씨를 체포하였다.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형태로 단체가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했었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고 이야기했었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서둘러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이야기 했다.